교통비절약방법 , 휴먼계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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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비절약방법

조조할인
오전 6시 30분 이전에 서울 시내 버스나 지하철 등의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기본요금에서 20%를 할인 받을 수 있다.

 

지하철 정기권

 매일 지하철로 통학, 통근하는 분들에게 맞춤이다. 서울전용 정기권과 거리비례용 정기권이 있다. 서울전용권은 서울 안에서만 사용할 수 있어서 서울을 벗어난다면 거리비례권을 구매해야 한다.

정기승차권의1본운임은55.000원 인데 44회 이용할 수 있는 돈이다. 30일 안에 이용한다면 최대 60회까지 가능하고, 또 거리비례권은 내가 평소에 다니는 구간의 요금이 어떻게 되는지 따져보고 그 거리에 따라 정기권 운임이 달라진다. 만약에 출발지에서 도착지까지 기본 요금만 낸다면 정기권 운임이 55,000원이 된다.

청년동행카드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이 매월 교통비 5만원을 지원하는 사업 산업단지의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고
고용보험에 가입되어 있는 만15세에서 34세의 청년근로자들이 그 대상이다.

 

한국산업단지공단 홈페이지 www.kicox.or.kr 또는 산다고 블로그에서 교통비 지원을 해주는 산단지역을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은 청년 근로자 개인이 해야 하고, 신청 홈페이지 card.kicox.or.kr 에서 할 수 있다.
신청 결과는 신청일 기준으로 14일 안에 근로자 휴대전화 번호로 문자메시지를 통해 통지해준다.
지원대상자로 선정됐다는 문자를 받았다면 절차에 따라서 카드사에 카드 발급 신청을 하면 된다.
카드를 발급받으면 버스·지하철, 택시, 자가용 주유비 등의 교통비 용도로 사용한 내역에 대해서 월 5만원 한도에서 차감 받을 수 있는데, 현금으로 받는 것은 불가능하다.

 

휴먼계좌

 

스쿨뱅킹계좌 급식비나 현장학습비를 납입하던 스쿨뱅킹 계좌를 졸업을 해도 해지하지 않고 그대로 두는 경우가 많다. 만원 단위로 입금하다보니까 대부분 잔액이 남아있다고 한다.
장학적금 학교 권유로 학생들이 상급학교에 진학할 때 장학적금에 가입하는 경우가 가끔 있는데, 전학을 가면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다. 만기 경과됐다면 하루라도 빨리 좋다.

 

군대 급여통장

예전에는 군대에서 자대배치를 받으면 부대에서 거래하는 은행의 통장을 일괄 개설해서 급여통장으로 사용하곤 했다. 그래서 제대를 하면 군대에서 이용하던 군대 급여통장을 계속 이용하지 않거나 아예 잊고 있는 경우가 많다. 혹시 군대에서 발급받은 급여 통장이 있다면 해당 계좌에 잔액이 남아 있는지 확인해보고 해지하는 것도 좋다.

 

대출이자 자동이체 계좌
대출을 받을 때에는 이자를 납입하는 입출금 통장을 함께 개설하는데, 대출을 전액 상환한 후에도 대출이자 자동이체 계좌를 해지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대출이자 연체 안 되게 하려고 이자보다 많은 금액을 입금해 놓기 때문에
계좌에 잔액이 남아 있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금융감독원이 운영하는 금융소비자 정보포털 '파인' fine.fss.or.kr 에 들어가면 모든 금융자산을 쉽게 조회할 수 있다. 예금뿐만 아니라 보험금, 카드 포인트 등을 조회할 수 있는 각각의 웹사이트를 모아놨다. 
내계좌 한눈에' 홈페이지 www.accountinfo.or.kr 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본인 명의의 금융계좌, 보험가입, 대출
카드발급 정보를 한 번에 조회할 수 있고, 은행, 상호금융, 새마을금고, 우체국 계좌뿐만 아니라 79개 저축은행도 조회 가능해졌다.
사이트는 공인인증서나 휴대폰으로 인증하면 이용할 수 있고, 모바일 앱에서는 우편번호로도 인증 가능하다. 잔액 50만 원 이하의 1년 이상 쓰지 않은 은행 계좌라면 조회만 할 수 있는 게 아니라 바로 이체하고 해지할 수도 있다. 휴면계좌는 대포통장으로 악용될 수 있기 때문에 쓰지 않는 계좌는 꼭 해지하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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