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으로 내 건강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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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으로 내 건강 알아보기

왕들이 변을 보고 나면 의원들이 색깔과 농도, 맛을 봤다고 하죠.

변은 장 건강상태를 알수있는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똥으로 장건강체크 시작하시죠.

 

 

 

 

변은 먹는 음식이나 생활습관에 따라 정직하게 나타난다.
건강한변은 황갈색의 중간 크기정도 되는 바나나형태라고 보면 된다.


변의 상태에 따른 건강 진단법
변기 물을 내리기 전에 변을 관찰해보면 대장의 건강상태를 가늠할 수 있다.
변의 색깔, 변의 형태 등을 보는데, 예를 들어 색깔이 코피처럼 새빨간 피가섞였으면
항문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높고, 너무 검붉은 색이면 대장에 문제가 있거나
간혹 위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다.
색깔이 하얗거나, 지방이 둥둥 뜨는 변이라면 소화 흡수가 잘 안 된다는 것이기 때문에

진찰을 받아 보는 것이 좋고 변이 너무가늘어도 대장에 문제가 있는 것일 수도 있다.
갑자기 변이 가늘어진다든지, 약물을 사용하지 않았는데 변을 보는 횟수가
갑자기 늘거나 줄게 될 경우, 끈끈한 점액이 섞여 나오는 경우, 검붉은색의 변이 나오는 경우,
참지 못할 정도의 악취를 동반한 변이 나오는 경우에는 진찰을 받아보는 게 좋다.

 

물에 뜨는 변을 보는데 괜찮은 걸까?
장 운동이 너무 과하거나 식사도중에 물을 많이 마시는 경우에는 풀어지면서 물에 뜨는 변을 보게 되는데
이런 경우 대개는 장의 기능적인 문제 장 자체가 예민한 경우 그럴 수 있다.

변비 판단기준?
진단 기준이 조금씩 다를 수 있는데, 최근 보고되는 진단방법은 일주일에 3회 이하로 변을 본다든지,
변의 양이 적다든지, 변을 봐도 시원치 않거나, 변을 보는 데 실패하거나 항문이 좁아지는 느낌이 난다거나,
변을 볼 때 보조수단을 사용해야 하는 경우 이중두가지 이상이 3개월 이상 지속될 때

병적인 의미의 변비라고 한다
실제로 사람들이 생각하는 변비 보다는 진단기준이 까다롭다.

 

아침 공복에 물을 마시면 변비에 도움이 되나?
위가 비워져 있을 때 물을 마시게 되면 위가 늘어난다. 이런 경우를 위 대장 반사라고 하는데,

위가 늘어나면 장 운동이 증가되어 변비에도움이된다.
또 변비가 있는 사람들 중에는 아침식사를 거르는 사람들이 많은데,
아침 식사 후 20-30분 후에 변을 보면 편안하게 변을 보는 경우도 있다.

 

변이 딱딱한 것도 장 건강이 좋지 않다는 신호?
변이 딱딱한 것 한가지만 가지고 장건강이 좋지 않다고 단언하기는 어렵다.
섬유소의 섭취가 적자, 물을 적게 먹거나 변을 보고 싶은데 그 시기를 놓치는 경우에 변이 딱딱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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